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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로 간호사 근무표 짜기. 이제 그만하세요.

2026. 06. 23 · NurseFLOW 팀

현직 간호사가 직접 만든 AI기반 간호사 근무표 자동완성 프로그램

NurseFLOW입니다.





매달 같은 풍경이 반복됩니다.


엑셀을 켜고, 셀을 병합하고, 데이·이브닝·나이트를 색으로 칠하고, 함수로 인원을 세고, 연속 야간이 걸리지 않았는지 눈으로 한 줄씩 확인합니다.


그렇게 며칠. 그러고도 누군가의 OFF 요청 하나가 빠지면,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.



엑셀은 훌륭한 도구지만, 근무표를 '짜 주는' 도구는 아닙니다.


표를 '그리는' 일까지만 도와줄 뿐, 그 안의 규칙과 형평성은 온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습니다.



엑셀로 간호사 근무표를 짤 때 어려운 점은 분명합니다.


  • 규칙을 대신 지켜 주지 않습니다. 법정 근무일수, 연속 야간 제한, 야간 후 휴식 같은 조건을 매번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

  • 형평성을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. 누가 야간이 많은지, 주말이 몰렸는지는 따로 세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.

  • 한 칸만 바꿔도 도미노처럼 흔들립니다. 교환 하나에 다른 규칙이 깨지진 않았는지 또 검토해야 합니다.

  • 매달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.



NurseFLOW는 바로 이 부분을 대신합니다.


우리 병동의 규칙과 필요 인원을 한 번 설정해 두면, 그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듀티표를 몇 초 만에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.


야간·주말·연차의 형평성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지표로 보이고, 근무 교환을 해도 규칙이 깨지지 않는지 다시 검증됩니다.



그렇다고 엑셀을 완전히 버리시라는 건 아닙니다.


완성된 근무표는 엑셀로 내보내기를 지원하기 때문에, 출력하고 보고하던 기존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.


달라지는 건 단 하나, '만드는 과정'입니다.



밤새 엑셀과 씨름하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.


그것이 NurseFLOW가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었던 일입니다.




도입 문의: skyleester@nurseflow.icu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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