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urseFLOW가 너무 어려워요.
안녕하세요 NurseFLOW 디렉터입니다.
NurseFLOW의 테스트가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테스트기간이지만 실사용하고 있는 분들의 피드백은 대체로 긍정적입니다.
하지만 제 눈에는 아직 차지 않습니다.
NurseFLOW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기타 AI기반 근무표 자동화 솔루션 중
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37가지 제약조건과
40여개의 기초 휴가코드와 정책
간호사별 제약조건 오버라이드 제공
패턴근무입력
다단계 숙련도레이어
형평성 리뷰 및 정책 적용
근무교환과 repair solver
(아직 구현중인) 그 외 다양한 기능들....
이 모든걸 다루는 솔루션은 NurseFLOW가 유일합니다.
하지만 이번 테스트 기간을 통해 확인한
여러 사용자들의 공통된 의견이 있습니다.
"NurseFLOW는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너무 무겁고 어렵다."
이전에 FLOW Engine에 대한 포스트에서, CP-SAT 솔버는 제약조건이 많아질수록 해에 접근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.
NurseFLOW가 정밀하고,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'무겁기 때문'입니다.
따라서 NurseFLOW의 무게는 앞으로 더 더해졌으면 더해졌지, 덜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.
단, NurseFLOW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언어가 일반적인 수준의 IT literacy의 사용자들에게
매우 어렵게 다가온다는 점은 동의합니다. (제약조건? 최적화? 형평성? 등의 표현이 당연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.)
이러한 표현들과 UX/UI에 대해서는 꾸준히 공략하여
'어렵지 않은' NurseFLOW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.
더 익숙하고
더 친근한 방법을 고민할 것입니다.
모든 간호사들이
근무표와 근태관리로 더이상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.
NurseFLOW는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.
사용문의
skyleester@nurseflow.icu